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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도산업마라톤.2
7350 | 2012-11-15

 

2012.11.11

영도산업마라톤 하프코스 참가자 분들입니다.

베테랑 마라토너 -  이영웅상무,  이대암부장
젊은 패기 - 고만철 사원
포기란 없다 - 변원성 부장